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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이야기

[첫번째 커피여행] 생두?원두?/ 커피의 발견?

by 별달리미 2020. 4. 6.

안녕하세요 별달리미입니다☆★ 

또 다른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지나가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분은 하루의 힘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저는 하루의 힘을 "커피"에서 얻는 편입니다^^ 여러분도 커피 좋아하시나요..?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 왠지 모를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 특히 식후에 먹는 커피는 그렇게 좋을 수 없죠>< 

 

 

커피는 로스팅, 원두의 종류, 추출방법 등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데요!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커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커피를 알아보는 여행이라고 생각합시다ㅎㅎ

 

https://www.pexels.com/ 

일단 첫 번째 여행에서는 커피에 대해서 조금 알고 가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네요~!

커피는 간단히 말해 커피나무에서 자라는 열매! 바로 생두를 볶아서 추출한 음료라고 합니다. 커피를 추출할 때는

원두의 종류를 한 가지 또는 두 가지를 섞어서 사용한다고 하네요

 

”아하 그럼 그 음료가 바로 아메리카노군요!😎” 

”아니에요~ 추출된 이 음료의 이름은 에스프레소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물을 탄 음료예요!” 

 

카페에 가면 메뉴판에 첫 번째로 적혀있는 이름, 작은 잔에 '엥?' 할 정도로 적은 양, 마시면 너무 써!! 

그 음료 맞아요^^ 

우리나라는 카페가서 "커피주세요" 하면 보통 아메리카노를 주지만 

커피! 하면 생각나는 이탈리아 같은 경우에는 보통 에스프레소를 준다고 합니다. 

카페에 가서 주문을 하고, 서서 에스프레소 한잔을 마신 후 바로 나간다고 해요~! 테이블에 앉으면 종업원의 서비스를 받게 되기 때문에 추가 요금이 붙는다고 하네요..ㅎ💰 

 


 

생두? 원두? 

생두와 원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생두는 그린 빈(green bean) 이라고도 합니다. 커피열매(커피체리)의 과육과 은피를 벗긴 상태를 생두라고 하는데 커피 씨앗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두는 우리가 아는 흔한 갈색콩! 생두를 볶아서 만든 것이 원두입니다

 


 

 

커피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요? 

 '칼디의 전설' 

커피는 언제 시작되었을까. 내려오는 전설 중에 가장 유력한 전설로 꼽히는 칼디의 전설’. 

커피를 발견한 지역은 '에티오피아'라고 하는 고산지대의 지역입니다.

에티오피아에서 칼디라고 하는 한 목동🧑은 염소🐐들이 어떤 빨간 열매를 먹은 후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호기심에 칼디도 그 열매를 먹어보죠! 그랬더니 정신은 맑아지고 피곤함도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 열매가 수도승에게 알려져 기도 중에 잠들지 않도록 하는 종교적 목적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커피가 재배되는 지역은 어디? 

카페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원두는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것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재배된 것을 수입해서 사용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재배하긴 하지만 커피나무를 키우기 위한 조건이 맞지 않아 대량으로 생산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출처: doopedia.co.kr 

커피가 생산되는 곳은 남위 25°부터 북위 25° 사이의 열대, 아열대 지역에 속하는 곳으로 커피벨트(coffee belt) 또는 커피 존(coffee zone)이라고 합니다. 보통 에티오피아, 브라질, 인도, 케냐, 베트남, 과테말라 등등 이러한 곳에서 많은

커피가 재배됩니다. 원두를 살 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원두를 찾는데 나라마다 그 맛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커피여행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는 커피이야기를 들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고 내일 하루도 힘차게! 보내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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